이렇게 씁니다
공급인(계약서를 보내는 분)이 하는 일은 네 단계예요.
- 1
계약서 PDF를 올립니다
서명이 들어갈 자리를 문서 안에서 직접 끌어서 정합니다. 서명 전에는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.
- 2
먼저 서명합니다
내용을 확인했다는 동의를 체크하고 서명하면 정한 자리에 찍히고, 상대방에게 보낼 링크가 만들어집니다.
- 3
링크를 카카오톡으로 보냅니다
링크는 한 번만 쓸 수 있고 기한이 지나면 사라집니다. 상대방은 휴대폰에서 이름을 확인한 뒤 서명하거나, 사유를 적어 반려할 수 있습니다.
- 4
완료본과 기록을 받습니다
양쪽 서명이 찍힌 PDF와 서명 이력, 변조를 확인하는 문서 지문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.
실제 화면
시험 계정에서 찍은 화면입니다. 문서와 이름은 시험용이고, 상대방 이름은 가렸습니다. 화면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.
이런 점이 편합니다
계약이 많지 않은 분이 불편해하던 부분을 줄였습니다.
상대방은 링크만 열면 됩니다
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어요. 카카오톡으로 받은 링크를 휴대폰에서 열면 바로 서명할 수 있습니다.
쓴 만큼만 냅니다
매달 내는 구독이 없어요. 계약 한 건씩, 또는 묶음 이용권으로 살 수 있습니다.
기록이 남습니다
서명한 시각, 접속한 기기, 문서 지문이 서명 이력으로 남습니다. 나중에 문서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상대방의 거절도 확인합니다
상대방이 반려하면 사유가 남고, 공급인이 계약 상세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.
이런 분께 맞습니다
내 계약서를 남의 서비스에 맡기고 싶지 않은 분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.
- 내 계약서를 남의 서비스에 맡기기 싫은 분
- 내 서버에 직접 설치해서 쓰고 싶은 분
- 매달 나가는 구독료가 아까운 분
- 프리랜서·1~5인 사업자
알아 두실 점
시험 사용 단계라서 아직 준비 중인 부분이 있습니다.
- 본인 확인은 서명 전 이름 입력 확인과 1회용 링크로 합니다. 문자 인증번호는 준비 중입니다.
- 법적 효력은 전문가 검토 전입니다. 중요한 계약에 쓰기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.
- 지금은 PDF 파일만 올릴 수 있습니다. 워드나 한글 파일은 PDF로 저장해서 올려 주세요.
- 시험 사용 기간에는 시험용 문서로 먼저 써 보시기를 권합니다.
- 이 서비스는 대표가 AI(Anthropic의 Claude)의 도움을 받아 개발했습니다. 기능은 직접 시험하며 다듬고 있습니다.
요금
구독은 없어요. 쓰는 방식에 따라 두 가지로 준비하고 있습니다.
바로 쓰기 — 계약 한 건씩, 또는 묶음 이용권으로 삽니다. 묶음이 클수록 건당 가격이 내려갑니다.
직접 설치 — 내 서버에 설치해서 직접 관리합니다. 계약서가 내 서버에 남으니, 구독 서비스 이용 또는 탈퇴 여부와 상관없이 영구 보존할 수 있습니다.





